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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A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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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rPoruka
Kai-o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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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 : Žen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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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čaljiNaslov: PHANTOM   Uto 27 Nov 2012, 00:09

Burning

[산체스] I’m burning down tonight
아직 네 목소리가 들려
I’m burning down my girl
자꾸 너의 미소가 보여
I’m burning down

[한해] 일단은 비켜줘 다 치워줘
내 마음 도려내서 가져가버리던가 더는 못살겠어
다 부질없어 지난날의 기억도
내게는 추억 아닌 큰 고통이니까

[한해] 그 놈의 고통들이 남아
나의 행복들을 [키겐] 좀먹잖아 ([산체스] Oh oh)
[한해] 네가 봐도 내 사랑은 좀 컸었잖아
담배도 피지 않는데 내 속이 타 들어가 ([산체스] Yeah)

[산체스] I’m burning down tonight
아직 네 목소리가 들려
I’m burning down my girl
자꾸 너의 미소가 보여
([한해] 정말 미치겠어)

[산체스] 누가 날 좀 도와줘
([키겐/한해] I’m burning down down)
[산체스] 네가 없는 crazy night
([키겐/한해] Don’t let me down down)
[산체스] 제발 날 좀 꺼내줘
([키겐/한해] I’m burning down down)
[산체스] 지옥 같은 crazy night

[키겐] I’m burning down down
부서진 마음 마음 모두 불탔어 완전 폐인이 돼버린 나
[한해] 돼버렸어 폐인이
제대로 먹는다거나 웃어본
기억이 거의 언젠지 다 앗아 가버렸어
살아가는 것 따윈 내게는 덧없어
내가 철없어?
[키겐] 난 너한테 눈이 멀었어
말도 안돼 우린 어렸어
[산체스] Maybe I’m crazy please don’t let me down

[산체스] I’m burning down tonight
아직 네 목소리가 들려
I’m burning down my girl
자꾸 너의 미소가 보여
([한해] 정말 미치겠어)

[산체스] 누가 날 좀 도와줘
([키겐/한해] I’m burning down down)
[산체스] 네가 없는 crazy night
([키겐/한해] Don’t let me down down)
[산체스] 제발 날 좀 꺼내줘
([키겐/한해] I’m burning down down)
[산체스] 지옥 같은 crazy night

[한해] 잿더미가 됐어 남은 것들 모두다 모조리 태워
[키겐] 그렇게 또 외톨이가 됐어 내 마음
삶 그래 너만이 메워
[한해] 나 이제 모든 게 겁이나
시리다 못해 너무나 저린 마음
[키겐] 제발 날 좀 도와줘 비록
거짓말이라도 괜찮아 baby I’m burning down ([산체스] Oh)

[산체스] I’m burning down tonight
아직 네 목소리가 들려
I’m burning down my girl
자꾸 너의 미소가 보여
I’m burning down

[산체스] 다시 꼭 돌아오라고
여기서 꺼내달라고
들리니 나의 목소리
I’m burning dow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I desire the things which will destroy me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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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ad na vrh Ići d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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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čaljiNaslov: Re: PHANTOM   Pet 01 Feb 2013, 10:59

I'LL TALK PLAINLY



말 놓을게 I say “hello hello” you say “bye bye” 튕기지만 말고 이리 와봐
우선 한잔 받고 let’s get sky high tell a friends LOX time to wild out
사랑하면 X가 되니까 사람말고 X나 되볼까 한잔 더 쭉쭉 till it’s gone baby
till we gone baby gone baby 다 마셨으면 put it in the air like me
우리 이제 편히 말 놓을 사이지 전화번호 말고 누나 카톡 아이디 huh, give it to me now 말 놓을게

아까부터 맘에 들었어요 빨리 이리로 와 왜 모른척해요 계속했잖아 눈빛교환
아 그래 됐고, 나이가 어떻게 되요? 어 많다 그래도 말편하게 해도 되요?
안됀다구요? 어려운 사람 볼 꼬집지마요 나 어린애는 아니잖아
누난 누나고 내 여자니까 오늘은 내가 이승기 누나 강심장에 쏙 들어왔잖아
저기 저 비전 없는 봉들하고 비교 마 쟤네들 하고는 다른 점 두루 갖고 있는 나란 놈
첫째, 배려가 몸에 벤 매력덩어리 That’s me 허나 밤에 꿈틀대는 야생늑대의 피 말 놓을게

좋은 냄새가 나서 따라가다 널 만났어 나보다 많으면 대체 몇 살이야?
타고난 동안이야? 현대과학의 힘이야? 누난 누난 너무 예뻐 replay해줘 PHANTOM
너랑 나 마치 치킨과 맥주 완벽해 대충 스무디처럼 섞이자 단점이 없는게 단점 가격대비 성능 최고
군가산점 키겐 내 이름 니가 밤새 부를 이름 소리를 만드는게 직업 that’s my rhythm 말 놓을게

누나..누나를 위해서 준비한 게 있어요 노래 불러드릴게요 누난 내 여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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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čaljiNaslov: Re: PHANTOM   Pet 01 Feb 2013, 11:03

FINGERNAIL FEAT. HJ


Where do we go from here?
They say 아픈 만큼 성숙한다던데
Whatever..아프면 환자지 무슨 청춘이야.

잘못하나없는 손톱을 물었다
입으로 떼어내곤 나에게 되물어봐
나는 지금 만족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삶의 잡음들이 신물이나 모른척하는 건지
내 꼴은 내가봐도 참 아이러니해
아빠를닮은 정많은 막내아들 그래 거기에
멈춰있어야 했는데 많이 상처 받아버렸고
그 상처가 싫어, 날 버렸어

이제는 약을대로 약은 놈
또래에 비해 눈치도 빠르고
그게 살아가는 노하우라 자기위안 해 생각안나 how to love
그토록 혐오하던 모습이 내 모습이 된 후
나를 망쳐버린 나에게 할 수 있는 거?
뒤늦은 자책 뿐
이 고통도 없어졌음 해
길어버린 손톱을 떼어 내버렸을 때

Why can’t I seem to find the sunlight
I start to lose myself, don’t know why
매일매일 왜 자꾸 작아지는걸까
I just cannot breath

I ma go and tell’em
오늘도 난 손톱을 물어뜯어
아빠에게 물어 ‘왜 엄마랑 헤어졌을까’
궁금한게 많아 왜 갈수록 더 초라한걸까
참 어색한 내 청춘이란 옷색깔
Life is a ditch 음악하고 싶어 여권하나 달랑 가지고 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 나이가 스물하고도 여덟 누구보다도
열정이 앞서 아무도 날 막을수는
없었는데 이젠 조금은 지쳤어
현실앞에 죄인처럼 다쳤어 갇혔어
쥐꼬리만한 저작권 말도 안되는 월세가
이제는 나를 비참하게 만드네 아랫배가
배고픈데 잘 먹질 못해 화면 속 내
모습이 너무 말라 엄마는 슬프대..
사랑도 하고픈데 거울앞에 내모습이 너무 작아
너에겐 너무작아 다가가질 못하잖아

Why can’t I seem to find the sunlight
I start to lose myself, don’t know why
매일매일 왜 자꾸 작아지는 걸까
I just cannot breath

잘못하나 없는 손톱을 물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노래만 불렀던
그놈의 객기가 요즘은 부럽다
낮아진 역치 줄어든 억지
이제 인도로만 걷지 난 자존심은 잔고만큼도 안남았지만
다시 물어뜯으면 되 다시 자랄거야
다시 물어뜯으면 돼
다시 자랄거야 I don’t know… los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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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čaljiNaslov: Re: PHANTOM   Pet 01 Feb 2013, 11:35

LIKE CHO YOUNG PIL



작은방 창가에 기대어
아무도 모를 노랠 부른다
아직은 보잘것없는
목소리가 또 울려 퍼진다

맛있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해
함부로 카페에 가지 못해
창피한 나의 얇은 지갑
내 맘은 그게 아닌데
그래도 작은 불평 하나 없는
네가 있기에

조용필처럼 나 변함없이 노래할게
너의 뒤에서 너를 지켜주는 내가 될게
꼭 영화처럼 늘 잘해주진 못하지만
변치 않을게

난 외롭지 않았어
어린 나이에 내 꿈 찾아 왔다는 게
현실이 나를 잡아채려 해도
끄덕 없던 내가 요새
힘이 들어 만만치 않아
모든 것이
지금 이대론 너에게 부족한데
월세도 제때 못 내는 난데
널 사랑할 자격이나 있는 건지 나한테

차라리 우리 헤어질까?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행복하게 해준 적이 없다
내가 너한테는 짐인 걸까?
그런데 나의 맘을 부정하려 해도
뛰는 내 심장이 말하잖아 계속!

조용필처럼 나 변함없이 노래할게
너의 뒤에서 너를 지켜주는 내가 될게
꼭 영화처럼 늘 잘해주진 못하지만
변치 않을게

너에게 내게
행운 같은 너에게 너에게
흔들리지 않을 너에게
이세상 하나뿐인 새로운 노래를
들려줄게 너 어디 있더라도
이 노래로 안아줄게
너무 초라한 내 모습 때문에
아니 너무나도 못난 나의 생활 덕분에
많이 힘들었던 너에게
내가 보답할 차례
가진 건 쥐뿔도 없지만,
진심을 다해!

조용필처럼 나 변함없이 노래할게
너의 뒤에서 너를 지켜주는 내가 될게
꼭 영화처럼 늘 잘해주진 못하지만
변치 않을게

작은방 창가에 기대어
아무도 모를 노랠 부른다
언젠가 큰 무대에서
내 목소리를 니가 듣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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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čaljiNaslov: Re: PHANTOM   Pet 01 Feb 2013, 11:37

DUTCH PAY



Dutch Pay 커피는 니가 내
Dutch Pay 네가 시켰잖아

You got no money
why you pay me no money boy
You got no money
why you pay me no money boy

돈 맡겨 놨니?
얼마면 되겠니
내가 은행이니?
이자는 줄거니
너의 지갑은 악세사리니?
Oh Oh Dutch Pay

참나, 얼어 죽을 커피값이 밥보다 더 비싸
그보다 더 비싼 너의 나오지 않는 지갑
나 하찮은 남자라 돈은 낸다 하여도
어떻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냐고
쪼잔 하다고 욕하지마 꼭
하나 바라는 바램이 하나 있는데
8대2? 7대3? 6대4? No

Dutch Pay 커피는 네가 내
Dutch Pay 네가 시켰잖아

돈 맡겨 놨니?
얼마면 되겠니
내가 은행이니?
이자는 줄거니
너의 지갑은 악세사리니?
Oh Oh Dutch Pay

She, she my gold digger
and I just can’t cant handle her
넌 양심도 없어 잔액도 없어
내 마음에는 네가 남긴 카드 빚
원래 나는 자린고비
친구들에게 절대로 비밀
정말 미치겠어 그래 미치겠어
꼴랑 돈 하나 때문에 되려 뒤집힌 내속
누가 나를 구해줘
여친이 악마로보여 나를 구원해줘

카드 빚 때문에 잠도 못 자
오늘 네 사랑으로 결제해줘

돈 맡겨 놨니?
얼마면 되겠니
내가 은행이니?
이자는 줄거니
너의 지갑은 악세사리니?
Oh Oh Dutch Pay

돈 맡겨 놨니?
얼마면 되겠니
내가 은행이니?
이자는 줄거니
너의 지갑은 악세사리니?
Oh Oh Dutch Pay

아침 점심 저녁 다 쏘는 내가 무슨 총잡이야?
무하마드 알리야? 동생들이 알리가
없지만 네덜란드 스타일로 가고싶어
형이 밥사고 커피사고 술사고
또 밥사고 커피사고 술사고
또 밥사고 커피사고 술사고
야 오늘은 각자내자

You got no money
why you pay me no money boy
You got no money
why you pay me no money boy

Dutch 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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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čaljiNaslov: Re: PHANTOM   Pet 01 Feb 2013, 11:40

THE THINGS I CAN DO



할 수 있는게
할 수 있는게
No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내 맘이 답답한 나의 맘이
나의 맘이 이런 내 맘을 아니
어색해 못받아들이겠어
나와 눈물이 계속
아직 많이 부풀어 커져있는
내맘 어떻게 줄이겠어

그땐 내가 다 해줬는데
그땐 정말 좋았는데 baby
이젠 할 수 있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게
정말 아무것도 없다
할 수 있는 게 없다

잠 깨우기가 싫어 밤에는 전화 망설이던
집 앞 놀이터 우리만의 지정석 만들어 노닥거리던
yeah 시즌에 맞춰 보러 갔던 야구경기
너 잘 모를까봐 열심히 가르쳤지

할 수 있는 게 많았어
아니 할게 많아 기뻤어 그게 내 자리 같아서
근데 이제 모르겠다 뭘 해야 될지
어떻게 해야 될지

내 맘이 애타는 나의 맘이
나의 맘이 지금 내 맘을 아니
아직 해줄게 너무 많은데 웃겨 사는 게
이제 내가 아닌 그 사람이 널 지키는 게

그땐 내가 다 해줬는데
그땐 정말 좋았는데 baby
이젠 할 수 있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게
정말 아무것도 없다
할 수 있는 게 없다

baby i need you i can’t let you go
baby i gave you my all but you’re gone
아직 해줄게 너무 많은데
다시 내 품에 안기면 좋은데
baby i need you i can’t let you go
baby i gave you my all but you’re gone
안되는 거 나 아는데
이런 식으로 흘러 가는 게
진짜로 못 견디겠어 그러니
제발 내 곁으로 돌아 와줄래

그땐 내가 다 해줬는데
너의 손도 쉽게 잡았는데 baby
이젠 할 수 있는게
내가 할 수 있는게
정말 아무것도 없다
할 수 있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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